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.
지난해는 누군가 만나고 싶어도 어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,
코로나 바이러스로, 모든 이들이 힘든 날들이었고, 경제적으로도
어려운 시기였습니다.
그러나, 후원자님들의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으로, 저희 센터는
조심스럽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들을 펼치면서,
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.
베풀어주신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인연처럼 값진 것은 없다지요. 후원자님과 맺은 인연,
잊지 않고 저희센터가 맡은 소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어려운 시기이지만 올 한해도 더욱더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.
고맙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
2021. 1
유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김미자 드림